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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용

            녹용이란?    효능과 약리     녹용과 체질

녹용이란 수사슴의 뿔이 딱딱하게 각질화되기전 잘라서 약으로 사용하는 것을 말하며 사슴의 뿔은 사슴의 종류와 년생에 따라 자르는 시기가 조금씩 차이는 있으나 평균 5月~8月 사이에 자르는데 이것을 절각(折角)이라고 한다. 뿔을 절각한 후 머리에 남는 부위는 딱딱하게 굳어지게 되고 이듬해 2月~3月경에 저절로 떨어지게 되는데 이것을 낙각(落角)이라고 한다.

낙각된 후에 그 자리에 새로운 뿔이 돋아나기 시작하며 낙각한 시기를 기준으로 절각을 하기도 하는데 꽃사슴의 경우는 낙각후 65일, 엘크의 경우는 80일, 레드디어의 경우는 70일 후에 절각해 녹용으로 사용한다.


분골
녹용 최상층 정첨(頂尖)부위로서 살덩이와 노란색상으로 조직이 치밀하며 특히 발육을 촉진하는 성분이 많아 어린아이와 노약자에게 좋은 부분이다.

상대
분골 아래부위로서 거의 검붉은 색상으로 혈액이 그속에 통하는 곳으로 분골에 버금가는 성분이며 일반적으로 성인에게 좋은 부분이다.

중대
녹용 중간부위로서 윗부분은 조직이 치밀하나 중간부위부터 벌집처럼 작은 구멍이 있고 자흙색을 띈다.

하대
중대 아래에서 절각부위까지로 각화되어 딱딱하며, 뼈를 단단하게 하여 골다공증 치료에 애용된다.


뿔을 자르지 않고 그대로 놔두면 뿔은 점점 골질(骨質)로 변화되는데 이것을 녹각이라고 하며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뼈처럼 단단하게 굳어져 저절로 떨어지게 된다.
녹용에 대한 사람들은 참 말도 많다. 그만큼 귀하고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아 그러할 것이다. 녹용은 사슴뿔의 한약명이다.
사슴뿔은 여름을 전후해서 새로 돋아나는데 이때 새로 돋아난 연한 뿔을 채취하여 건조한 것이 녹용이다. 녹용의 기질은 부드러우며 연약하다. 그 속에는 피가 많이 들어 있고 표면에는 부드러운 털이 많이 있다. 녹용은 특히 기질이 허약한 사람, 기력이 부족한 사람, 정력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대단히 좋은 보약이다.

녹용은 성질은 따뜻하고 간·신경에 작용한다.
주로 신장을 보(補)하며 정(精) 및 혈(血)도 보하며 힘줄, 뼈, 치아를 튼튼하게 한다.

<본처비요>에 녹용은 정기를 발생시키는 혈액의 영양이 되면 현기증에 특효가 있고 양기를 보하여 성욕을 왕성케하며 뼈와 힘줄을 곧게 하고 신기허약과 냉한 것을 다스리며 관절이 아프거나 기운이 없을 때 효과가 좋고 냉대하를 고치는 작용을 하며 모든 허손과 노상을 회복시킨다고 기록되어 있다.
근래에 중국이나 미국 등지에서 싸다고 녹용을 감별없이 무조건 사오는 경향이 있는데 보통은 저질의 불량품인 경우가 많으니 조심해야 하겠다.
특히 일반인들은 녹용을 보약으로만 아는데 녹용은 보약이자 치료제의 역할을 한다.

※ 본 내용은 (사)한국양록협회의 자료를 근거로 제작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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